<aside> 💡 해당 페이지는 새로운 Newbie들을 위한 안내서이면서 동시에 우리가 공유해야 하는 공통의 약속들에 대한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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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재미를 위해서 인터뷰형식으로 꾸며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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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개발팀의 디렉터 ‘제이’입니다. 제가 Harrie에 합류하면서 회사와 구성원들에 대해서 느낀 점들과 우리가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추구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비전과 목표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좀 지루할 수도 있는 내용이라 길고 어려운 표현보다는 간결하면서도 느낌 있는 문장을 사용하려고 많이 노력하였습니다. 재미 있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네. “제이”라는 영어 닉네임을 사용하는 개발팀의 디렉터입니다. 97학번이구요. 골수 프로그래머 입니다. 국민학교(세월이 느껴지네요)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로지 외길 프로그래밍 노빠꾸 인생을 살아 왔고,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많이 활동을 하였습니다. 일본에도 있었고 중국에서도 활동을 하였습니다. 거의 서버쪽 개발을 담당했었고 커리어 초창기에는 시스템 프로그래밍도 했었습니다.
🧑🏻💻 건강 문제로 국내로 복귀한 다음, 지방의 중소기업 부설 연구소에서 선행 기술 연구 위주로 조용하게 커리어의 마침표를 찍을려고 했었는데요, 어느 날 다시 한번 모험을 떠나고 싶은 강력한 욕망에 휩싸였었죠. 사실 한번 창업으로 실패한 경험이 있던 터라 굉장히 조심스럽기도 하였지만 용기 내어 알콜의 힘을 빌려 Wanted에서 지원했던 첫 번째 회사가 바로 Harrie였습니다!
조금 과장해서 이런 분위기에서의 인터뷰였음!
🧑🏻💻 대표님의 첫 인상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의 긴장을 풀어주려고 대낮에 맥주 한잔 하면서 인터뷰도 진행해주시고 (사실 면접이라기 보다는 인생 경험담을 공유한 잡담이 더 많았기는 한데) “회사”라는 조직에 대한 공통된 인식이 저랑 너무 잘 맞아서 매우 좋았습니다. 팀원들 역시 다들 선남선녀들이고 본인의 일에 프로 정신을 가지고 임하는 것 같아서 너무 멋있었습니다.
이러한 구성원들이라면 함께 모험을 떠나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이런 선남선녀들. 나는 한 마리의 야수! 같은 느낌?